Inferno/Nephrolepis, -K의 레벨/Nerfed(r41 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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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레벨 제작자 | ||
| 출시일 | ||
2020년 10월 22일 | ||
| 레벨 정보 | ||
곡 길이 6:13 | ||
| 주요 패턴 | ||
| TUF 태그 | ||
| 난이도 | ||
창작마당 - | ADOFAI.gg | TUF ![]() ( ) |
| 주요 링크 | ||
1. 개요 [편집]
2. 특징 [편집]
3. 구간 [편집]
3.1. 초반 [편집]
3.1.1. 0%~4% [편집]
극초반 난이도 : ★☆☆☆☆ |
레벨의 시작이다. 극초반에 나오는 약간의 급발진만 조심하면 크게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는 구간으로, 초보자도 충분히 넘길수 있다.
3.1.2. 4%~19% [편집]
첫 번째 복합 난이도 : ★★☆☆☆ |
초반의 하디스트 구간으로, 이 레벨에서 많이 볼 동타탑이 등장한다.
6%부터는 동타탑에 16비트 질주가 끼어있는 모양이 꽤 자주나오며, 이후 14%부터는 여기에 32비트 트릴 (체감 BPM 2720) 도 같이 추가되어 더욱 난이도가 상승한다.
32비트 트릴까지 전부 처리하여 19%까지 간다면 BPM이 ¼배 되며 구간이 마무리 된다.
6%부터는 동타탑에 16비트 질주가 끼어있는 모양이 꽤 자주나오며, 이후 14%부터는 여기에 32비트 트릴 (체감 BPM 2720) 도 같이 추가되어 더욱 난이도가 상승한다.
32비트 트릴까지 전부 처리하여 19%까지 간다면 BPM이 ¼배 되며 구간이 마무리 된다.
3.1.3. 19%~31% [편집]
첫 번째 마법진 난이도 : ★★☆☆☆ |
곧이어 마법진이 등장한다. 이 마법진은 길이도 꽤 짧아서 딱히 난이도에서 차지하는 지분은 없다.
평균적인 난이도는 앞쪽의 4%~19%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, 긴장이 심하다면 마법진 이후에 등장하는 '4비트 → 16비트 → 32비트 → 4비트' 전환 구간에서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.
물론 긴장 했더라도 기본기만 잘 갖춰져 있다면,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무난하게 넘길만한 구간이기에 연습만 적절히 하면 실전에서 딱히 죽을일이 없는 구간이다.
구간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는 BPM이 매우 느려지면서 마무리가 된다.
평균적인 난이도는 앞쪽의 4%~19%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, 긴장이 심하다면 마법진 이후에 등장하는 '4비트 → 16비트 → 32비트 → 4비트' 전환 구간에서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.
물론 긴장 했더라도 기본기만 잘 갖춰져 있다면,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무난하게 넘길만한 구간이기에 연습만 적절히 하면 실전에서 딱히 죽을일이 없는 구간이다.
구간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는 BPM이 매우 느려지면서 마무리가 된다.
3.2. 중반 [편집]
3.2.1. 31%~53% [편집]
두 번째 복합 난이도 : ★★☆☆☆ |
중반의 시작. 처음에는 매우 느린상태로 가다가, 34%부터 다시 340BPM으로 돌아온다.
이 구간은 사실상 4%~19%의 복사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매우 유사한 채보를 보여준다.
이 구간은 사실상 4%~19%의 복사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매우 유사한 채보를 보여준다.
3.2.2. 53%~66% [편집]
중후살 난이도 : ★★★★☆ |
길이는 그닥 길지 않지만, 사람에 따라 극단적으로는 후술할 후살 (79%~100%)보다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구간이다.
채보자체는 외우기 쉬우기 때문에 타법을 짜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을수 있으나
문제는 680BPM 기반의 질주에서 30도 동타와 90도 동타를 같이 혼합해서 넣은 탓에
자칫 하면 30도 동타에서 느림!! 이 뜨거나 혹은 90도 동타에서 빠름!! 이 떠서 죽을수 있다.
이런 이유 때문에, 처음 도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거슬리는 구간이다.
더군다나 이 구간이 거의 4분에 이르러서야 나오는것 때문에
실전때의 압박감도 상당하다.
이후 이 구간에서 66%까지 버티면 다음 구간인 66%~79%로 넘어간다.
채보자체는 외우기 쉬우기 때문에 타법을 짜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을수 있으나
문제는 680BPM 기반의 질주에서 30도 동타와 90도 동타를 같이 혼합해서 넣은 탓에
자칫 하면 30도 동타에서 느림!! 이 뜨거나 혹은 90도 동타에서 빠름!! 이 떠서 죽을수 있다.
이런 이유 때문에, 처음 도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거슬리는 구간이다.
더군다나 이 구간이 거의 4분에 이르러서야 나오는것 때문에
실전때의 압박감도 상당하다.
이후 이 구간에서 66%까지 버티면 다음 구간인 66%~79%로 넘어간다.
3.3. 후반 [편집]
3.3.1. 66%~79% [편집]
두 번째 마법진과 가속 난이도 : ★★☆☆☆ |
마법진으로 시작하며, 이 마법진은 전 마법진 에 비해서 훨씬 길이가 길다.
마법진이 끝나면 매우 느리게 진행이 되다가, 74%부근에서 점점 가속을 시작한다. 이후 가속이 끝나는 78%에 도달하면, 반가운 동타탑이 플레이어를 맞이 해준다.
직후 등장하는 32비트 트릴 급발진은 덤. 급발진 이후 구간이 마무리 된다.
마법진이 끝나면 매우 느리게 진행이 되다가, 74%부근에서 점점 가속을 시작한다. 이후 가속이 끝나는 78%에 도달하면, 반가운 동타탑이 플레이어를 맞이 해준다.
직후 등장하는 32비트 트릴 급발진은 덤. 급발진 이후 구간이 마무리 된다.
3.3.2. 79%~100% [편집]
후살 난이도 : ★★★★★ |
마지막 구간이자 레벨의 하디스트.
처음 들어가자마자 8비트 급발진이 플레이어를 반겨준다.
(심지어 이 급발진은 매우 느린 상태에서 빠르게 전환되는 급발진이라 자칫하면 여기서 죽어버리는 경우도 나올 수 있다.)
이후 급발진을 넘기면, 이전까지는 드물게, 그리고 매우 낮은 밀도로 나오던 32비트 트릴이 무더기로 나온다.
사실상 680BPM 기반 질주에 6~8키 폭타 (체감 BPM 2040~2720) 를 미친듯이 넣어놓은 구간이라고 볼수있다.
거기다가 그런 32비트 트릴들이 일정한 개수의 트릴 무더기로 나오는게 아닌, 살짝식 개수가 변형되서 나오는 탓에
안그래도 어려울 구간이 더더욱 악랄해졌다..
게다가, 이 구간은 읽기도 어려워서 타법을 짜는것도 이전 구간들에 비해서 독보적으로 어렵다.
또한 모든 구간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실전 난이도가 높아서, 후살에서 대량으로 소고기를 먹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수 있다...
한 플레이어는 이 79%~100% 구간이 맵 전체 난이도의 9할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할정도로, 정말 심각하게 어렵다...
이 구간의 문제는 안 그래도 도전하는 입장에서 미친듯이 어려운데, 그런 후살이 5분 초반대에서 시작한다는게 더더욱 문제이다.
이후 어떻게든 이 구간을 넘기게 되면, 마침내 이 맵을 클리어 하게 된다.
처음 들어가자마자 8비트 급발진이 플레이어를 반겨준다.
(심지어 이 급발진은 매우 느린 상태에서 빠르게 전환되는 급발진이라 자칫하면 여기서 죽어버리는 경우도 나올 수 있다.)
이후 급발진을 넘기면, 이전까지는 드물게, 그리고 매우 낮은 밀도로 나오던 32비트 트릴이 무더기로 나온다.
사실상 680BPM 기반 질주에 6~8키 폭타 (체감 BPM 2040~2720) 를 미친듯이 넣어놓은 구간이라고 볼수있다.
거기다가 그런 32비트 트릴들이 일정한 개수의 트릴 무더기로 나오는게 아닌, 살짝식 개수가 변형되서 나오는 탓에
안그래도 어려울 구간이 더더욱 악랄해졌다..
게다가, 이 구간은 읽기도 어려워서 타법을 짜는것도 이전 구간들에 비해서 독보적으로 어렵다.
또한 모든 구간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실전 난이도가 높아서, 후살에서 대량으로 소고기를 먹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수 있다...
한 플레이어는 이 79%~100% 구간이 맵 전체 난이도의 9할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할정도로, 정말 심각하게 어렵다...
이 구간의 문제는 안 그래도 도전하는 입장에서 미친듯이 어려운데, 그런 후살이 5분 초반대에서 시작한다는게 더더욱 문제이다.
이후 어떻게든 이 구간을 넘기게 되면, 마침내 이 맵을 클리어 하게 된다.
4. 여담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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